::: 문화융합 지역발전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
 
작성일 : 16-12-19 11:33
3차년도(2015년)하반기 장기해외연수 지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19  

1. 신민철-미국소재 한국 고고유물의 현황과 활용방안 연구-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연수 참가자: 신민철

연수 지역: 미국

연수 기간: 2016. 1. 25 ~ 2. 15

연수(연구활동)의 의의:

미국 북서부지역에 소재하는 해외반출 한국 고고유물의 현황조사와 고고유물이 가진 특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봄. 또한 해외에 소재한 한국문화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제안 및 활용방안을 검토. 한국 유형문화유산을 통해 한국의 문화적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도출.

 

 

2. 오세미나-포르투갈ㆍ스페인, 일본, 한국의 제과점 정착과정

연수 참가자: 오세미나

연수 지역: 포르투갈, 스페인

연수 기간: 2015. 11. 16 ~ 12. 14

연수(연구활동)의 의의:

포르투갈에서 일본으로, 특히 일본 나가사키를 통해 전해진 양과자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한국으로 전래되었는지 제과의 역사를 추적. 즉 한국의 제과점, 일본의 제과점, 그리고 일본의 양과자에 영향을 주고 ‘빵’이라는 어원과도 깊은 관련이 있는 포르투갈 제과점의 사례를 살펴봄. 제과 문화의 역사를 총망라하여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삶 속에 친숙하게 자리한 제과문화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됨.

 

3. 한유석-종족 명명과 범주화의 정치학: 치앙마이 카친족 사례 연구

연수 참가자: 한유석

연수 지역: 태국

연수 기간: 2015. 12. 17 ~2016. 1. 15

연수(연구활동)의 의의:

친족을 주로 샨 주와 카친 주에서 온 미얀마 국적의 이주자로 범주화하여 살펴봄 더불어 이주자로서, 고산족 혹은 소수 종족으로서 카친족이 타국의 도시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보았음. 그리고 같은 처지의 이방인으로서 카친족 내부에서 어떻게 동질성을 획득하는지, 혹은 태국 시민권 소유 여부 및 이주 기간의 차이 등이 종족적 경계 구성 및 이질감 형성과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해서도 고찰함.